거래줄고 시장 위축에… 업비트·빗썸, 코인 상장 경쟁
가상자산 시장 침체로 거래대금이 줄어든 가운데, 양대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와 빗썸의 신규 코인 상장 경쟁이 거세지고 있다. 단기간 거래지원 종목이 빠르게 늘면서 사후 관리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챗GPT가 생성한 이미지. 14일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국내 5대 가상자산 거래소(업비트·빗썸·코인원·코빗·고팍스)는 지난 1월부터 이날까지 총 157개의 가상자산을 신규 상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업비트가 66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