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에 인수된 고팍스가 좀처럼 시장 내 존재감을 키우지 못하고 있다. 가상자산사업자(VASP) 갱신 지연과 고파이 미상환 문제가 장기화되면서 인수 당시 기대했던 바이낸스와의 시너지 효과가 가시화되지 못하고 있다는 평가다.
![바이낸스 인수 3년… 고팍스, 정상화까지 첩첩산중 [거래소 판도변화⑥]](https://cdn.it.chosun.com/news/photo/202607/2023092167026_449088_2849.png)
세계 최대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에 인수된 고팍스가 좀처럼 시장 내 존재감을 키우지 못하고 있다. 가상자산사업자(VASP) 갱신 지연과 고파이 미상환 문제가 장기화되면서 인수 당시 기대했던 바이낸스와의 시너지 효과가 가시화되지 못하고 있다는 평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