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 “오른쪽 귀 30%만 들린다”…청력 이상 고백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가 청력 이상으로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뷔는 12일 정국과 함께 진행한 팬 플랫폼 위버스 라이브에서 “2년 반 전부터 귀가 좋지 않았다”며 “왼쪽이 100 정도 들린다면 오른쪽은 30밖에 안 들린다. 그래서 꾸준히 약을 먹고 있다”고 말했다. 뷔가 자신의 청력 이상을 공개적으로 언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두 사람은 11일(현지 시간) 미국 볼티모어 공연을 마친 뒤 팬들과 소통했다.뷔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