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에이스 안우진이 목에 담 증세를 느껴 전력에서 이탈했다. 키움은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 쏠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투수 안우진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고, 외국인 투수 라울 알칸타라를 콜업했다.키움 관계자는 “안우진이 11일 고척 LG전 선발 등판 이후 목에 담 증세를 느껴 말소됐다”며 “큰 부상은 아니며, 몸 상태 회복 후 등판 일정을 결정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에이스 안우진이 목에 담 증세를 느껴 전력에서 이탈했다. 키움은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 쏠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투수 안우진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고, 외국인 투수 라울 알칸타라를 콜업했다.키움 관계자는 “안우진이 11일 고척 LG전 선발 등판 이후 목에 담 증세를 느껴 말소됐다”며 “큰 부상은 아니며, 몸 상태 회복 후 등판 일정을 결정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