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에 한 명씩, ‘지금의 아랑전설’을 만든다 - 타마키 신야 & 치카야 슌토 인터뷰
타마키 신야와 치카야 슌토가 말하는, 오래된 캐릭터를 불러오는 법 '아랑전설 시티 오브 더 울브스'의 시즌 3가 시작된 지 3주가 지났다. 첫 주자 릭 스트라우드가 1998년 '리얼 바웃 아랑전설 2' 이후 오랜만에 링으로 돌아왔고, 이제 8월의 덕 킹이 다음 차례를 기다린다. 9월에는 김갑환, 11월에는 라오콘이 예정되어 있지만 10월과 12월의 자리는 아직 비어 있다. 복수를 향한 운명(DESTINED FOR REVEN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