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헌혈 600회를 달성한 주인공이 나왔다.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 혈액원은 22일 제주시 이도2동에 거주하는 김기태 씨(68)가 헌혈의 집 한라센터에서 600번째 헌혈을 했다고 밝혔다. 제주 지역에서 600회 헌혈을 달성한 사례는 네 번째, 전국적으로는 28번째다.김 씨는 1984년 군 복무 중 처음 헌혈을 시작한 이후 42년간 헌혈을 이어왔다.

제주에서 헌혈 600회를 달성한 주인공이 나왔다.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 혈액원은 22일 제주시 이도2동에 거주하는 김기태 씨(68)가 헌혈의 집 한라센터에서 600번째 헌혈을 했다고 밝혔다. 제주 지역에서 600회 헌혈을 달성한 사례는 네 번째, 전국적으로는 28번째다.김 씨는 1984년 군 복무 중 처음 헌혈을 시작한 이후 42년간 헌혈을 이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