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스카이다이빙 유망주 차설민(16·EHL바이오)이 유럽 무대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1964년 항공과 군사 연구 목적으로 탄생한 실내스카이다이빙은 2006년 토리노 겨울올림픽 폐회식에 등장한 뒤 이색 스포츠로 자리 잡기 시작했다.차설민은 17일 프라하에서 끝난 체코오픈 실내스카이다이빙 챔피언십 ‘솔로스피드’ 부문에서 58점을 획득하며 2위에 올랐다.

실내스카이다이빙 유망주 차설민(16·EHL바이오)이 유럽 무대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1964년 항공과 군사 연구 목적으로 탄생한 실내스카이다이빙은 2006년 토리노 겨울올림픽 폐회식에 등장한 뒤 이색 스포츠로 자리 잡기 시작했다.차설민은 17일 프라하에서 끝난 체코오픈 실내스카이다이빙 챔피언십 ‘솔로스피드’ 부문에서 58점을 획득하며 2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