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의 '삼성블루'를 만든 회사가 32년 뒤 대한항공의 새 얼굴도 디자인했다. 기업 로고를 따라가면 창업주의 철학은 물론, 글로벌 전략과 시대의 변화까지 읽힌다.삼성, 별표국수에서 우주 상징하는 파란 타원으로삼성의 시작은 1938년 이병철 창업주가 대구에 내건 '삼성상회' 간판이었다.
삼성의 '삼성블루'를 만든 회사가 32년 뒤 대한항공의 새 얼굴도 디자인했다. 기업 로고를 따라가면 창업주의 철학은 물론, 글로벌 전략과 시대의 변화까지 읽힌다.삼성, 별표국수에서 우주 상징하는 파란 타원으로삼성의 시작은 1938년 이병철 창업주가 대구에 내건 '삼성상회' 간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