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쉬업벤처스, ‘AI 파트너’ 도입…기술 투자 역량 강화Published byventuresquare.neton •1 min read초기 스타트업 투자사 매쉬업벤처스(대표 이택경)가 국내 벤처캐피털 가운데 처음으로 ‘AI 파트너’ 직책을 신설하고 양성민 파트너를 영입했다고 24일 밝혔다. 아울러 연쇄창업가인 남현우와 배재민을 EIR(상주 창업가)로 선임해 포트폴리오사의 기술 및 제품 경쟁력 제고에 나설 계획이다.보도자료AI파트너EIR기술경쟁력매쉬업벤처스벤처캐피털스타트업투자인공지능투자전략Learn moreShareLegalRepo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