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2주 만에 2%포인트 하락한 59%를 기록했다. 부동산 정책 평가에 대해선 응답자의 절반가량이 부정적으로 답했다.엠브레인퍼블릭, 케이스탯리서치, 코리아리서치, 한국리서치가 19~21일 전국 성인 남녀 1001명을 조사해 22일 발표한 1월 4주 전국지표조사(NBS 무선전화 면접 100%,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포인트,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는 59%, 부정 평가는 31%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