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자체 개발한 현장 소통 플랫폼인 SFC(Smart Field Check)을 활용한 화재 대응 긴급복구훈련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사진=KT] KT가 봄철 산불 조심기간을 대비해 화재 대응 긴급복구훈련을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KT가 자체 개발한 현장 소통 플랫폼인 SFC(Smart Field Check)을 활용한 화재 대응 긴급복구훈련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사진=KT] KT가 봄철 산불 조심기간을 대비해 화재 대응 긴급복구훈련을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