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훈 국민의힘 의원.(사진=펜앤마이크/ 이채정 기자) 조정훈 국민의힘 의원이 정부의 청년정책 간담회를 겨냥해 "청년 위한다며 '폐버스 개조'·'고시원 욕조' 내놓더니, 이제와서 청년정책 간담회를 한다고 달라지는가"라며 정부의 정책 기조부터 바뀌어야 한다고 비판했다. 조 의원은 14일 자신의 sns에 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최근 정부가 각종 현안을 놓고 진행하는 간담회의 실효성에 의문을 제기했다.

조정훈 국민의힘 의원.(사진=펜앤마이크/ 이채정 기자) 조정훈 국민의힘 의원이 정부의 청년정책 간담회를 겨냥해 "청년 위한다며 '폐버스 개조'·'고시원 욕조' 내놓더니, 이제와서 청년정책 간담회를 한다고 달라지는가"라며 정부의 정책 기조부터 바뀌어야 한다고 비판했다. 조 의원은 14일 자신의 sns에 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최근 정부가 각종 현안을 놓고 진행하는 간담회의 실효성에 의문을 제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