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을 결정한 데 대해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지지층 모두에서 “잘한 결정”이라는 견해가 “잘못한 결정”이라는 견해보다 많았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2일 나왔다.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19~21일 만 18세 이상 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정례 전국지표조사(NBS)를 실시한 결과, 국민의힘 윤리위의 한 전 대표에 대한 제명 결정에 대해 응답자 43%는 “잘한 결정”이라고 응답했다. 반면 “잘못한 결정” 응답은 38%였다.
